삼성 갤럭시 S26 화면에 같은 이미지가 오랫동안 표시되면 잔상이나 얼룩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 내비게이션 화면, 게임 조작 버튼, 상태 표시줄처럼 움직이지 않는 화면 요소를 장시간 높은 밝기로 표시할 때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.
※ 제품 매뉴얼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.
모델에 따라 조치 및 유지관리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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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면 잔상이란?
화면 잔상은 화면을 전환한 뒤에도 이전에 표시된 글자나 이미지의 흔적이 희미하게 남아 보이는 현상입니다. 장시간 고정된 화면을 사용하면 화면 일부 또는 전체에 잔상이나 화면 열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.
어두운 환경에서 어두운 화면을 볼 때 일부가 녹색이나 회색으로 보이는 현상은 제품 특성에 따른 정상적인 표시일 수도 있습니다. 단순 색상 변화와 계속 같은 위치에 남는 잔상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.
화면 잔상 예방 방법
- 같은 화면을 장시간 켜 두지 않습니다.
- 사용하지 않을 때는 측면 버튼을 눌러 화면을 끕니다.
- 화면 밝기를 필요 이상으로 높게 유지하지 않습니다.
- 내비게이션과 게임 사용 중에는 중간에 화면을 전환합니다.
- 고정된 이미지나 문서를 장시간 표시하지 않습니다.
- 화면 자동 꺼짐 시간을 적절하게 설정합니다.
화면 밝기가 주변 환경에 따라 자동 조절되도록 밝기 최적화 기능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.
화면 자동 꺼짐 시간 설정하기
- 설정 앱을 실행합니다.
- 디스플레이를 선택합니다.
- 화면 자동 꺼짐 시간을 누릅니다.
- 사용 환경에 맞는 시간을 선택합니다.
자동 꺼짐 시간을 지나치게 길게 설정하면 사용하지 않는 동안에도 고정된 화면이 계속 표시될 수 있습니다.
밝기 최적화 설정하기
설정 → 디스플레이로 이동한 후 밝기 최적화 스위치를 켭니다. 주변 밝기에 따라 화면 밝기가 조절되므로 불필요하게 높은 밝기를 계속 사용하는 상황을 줄일 수 있습니다.
화면에는 지문 방지 코팅이 적용되어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효과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. 지속적인 압력이나 마찰은 코팅 벗겨짐과 손상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거친 천이나 강한 힘으로 화면을 문지르지 마세요.
화면을 바꾼 뒤에도 동일한 모양의 얼룩이나 잔상이 계속 보인다면 휴대전화를 다시 시작한 후 여러 화면에서 확인하세요. 증상이 지속되면 디스플레이 상태를 점검받는 것이 좋습니다.